'리니지M'/사진=리니지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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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정기 점검이 마무리됐다.

20일 오전 ‘리니지M’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12월 20일(수) 06시 05분 정기 점검이 완료되어 현재 정상적으로 게임 접속이 가능한 점 안내 드립니다”는 글이 올라오며 정기점검과 12월 3주차 업데이트가 완료됐음을 알렸다.


이번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으로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4 인챈트 이상 스냅퍼의 반지에 관한 옵션 리뉴얼, 캐릭터 삭제 최소 레벨 샹향 조절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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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벤트로는 ‘아인하사드의 따뜻한 시선’ 효과가 적용되는 이벤트 맵 ‘파타라시 마을’이 추가됐다. 해당 맵은 하루 2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또 신규 판매 상품 ‘산타의 주머니’ 패키지도 업데이트 됐다.


특히 계정당 1회 구매 가능한 ‘산타의 주머니’ 상품에 대해서는 ‘구매하신 산타의 주머니, 산타의 보물상자, 산타의 변신 카드 상자, 산타의 마법 인형 카드 상자, 산타의 행운상자는 인벤토리에서 2018년 1월 31일 오전 6시에 일괄 삭제됩니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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