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별이분법 가이드라인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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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수자인권위원회와 공익인권변론센터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광화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성별에 맞는 한복 착용자에게만 경복궁 무료관람을 허용하는 문화재청의 가이드라인(지침)이 인권을 침해한다며 오는 22일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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