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모델이 미니, 더클래식 시리즈 가전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동부대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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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동부대우전자는 벽걸이 드럼세탁기'미니', 레트로 디자인 '더 클래식' 시리즈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각각 32%, 27%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니는 세탁용량 3kg~3.5kg, 두께 30.2cm로 벽면에 설치할 수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연말 IoT 기능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했고 지난달 건조기능과 에어리프레쉬 기능을 신규 채용했다.

더 클래식 냉장고는 80L, 120L급 소형 인테리어냉장고로 크림화이트, 민트그린 등 차별화된 컬러를 적용했다. 외관에 라운드형 도어와 프레임을 통해 복고 디자인을 구현했다. 올해 월평균 판매량은1500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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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는 크림 화이트 색상에 은색 도어손잡이와 조그 다이얼, 라운드형 디스플레이 등을 갖췄다. 월평균 2000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경기 불황에도 자기만족과 가치소비에 지갑을 여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스몰럭셔리'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며 "동부대우전자는 미니 가전에 프리미엄 기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적용한 '프리미엄 미니' 제품들로 소형 가전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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