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웹사이트 악성행위 실시간 탐지 '사이트 스키퍼' 출시
침해대응 전문인력이 웹사이트 보안위협 모니터링·차단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3,0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6% 거래량 37,586 전일가 63,1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안랩,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K-수출스타 500' 사업 선정 안랩, 1분기 매출 591억· 영업이익 19억원 안랩,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공격 연합훈련 참가…"실전 경험으로 통합 대응 역량 점검" 이 웹사이트 내 악성행위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분석해주는 서비스 '사이트 스키퍼(SITE Skipper)'를 출시했다.
사이트 스키퍼는 고객의 웹사이트에 ▲웹사이트 실시간 보안 모니터링 ▲웹사이트 보안위협 차단 및 알림 ▲가상화 기반 악성코드 유포 행위 점검 ▲실시간·일일 모니터링 보고서 등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클라우드 기반 보안(SECaaS :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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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클라우드 기반으로 고객 웹사이트 내 악성 행위 발생 여부를 가상환경에서 동적 분석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스키퍼 이용 고객은 안랩의 침해대응 전문 인력의 관리를 받아 별도 장비 설치 없이 웹사이트 악용에 대한 보안위협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방인구 안랩 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온라인 광고 시스템을 악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멀버타이징 같은 웹사이트 보안 위협은 상존하고 있다"며 "이번 신규 서비스는 전문적인 웹사이트 보안을 별도 장비설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 고객이 편리하게 웹 보안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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