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목사동면, 농어촌도로 확포장 개통 기념 주민화합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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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6일 목사동면 죽정3구(이장 정옥숙)마을에서 목사동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도로 개통을 축하하는 표지석 건립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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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동면 소재 죽정3구 마을에서 개최된 기념식에는 유근기 군수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확포장 된 도로는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2016년 4월 28일부터 총 사업비 19억 7천만원을 투입, 1.7km에 이르는 도로 공사를 착공하여 지난달 30일 준공됐다.


한편, 이날 유근기 군수는 “그동안 공사로 인한 소음과 통행 불편에도 불구하고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주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목사동면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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