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자랑스런 동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자랑스런 동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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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가천대학교가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문들을 학교로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가천대는 5일 대학 컨벤션센터에서 교무위원과 교직원, 졸업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PA)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가천대는 2014년부터 매년 동문 100여명을 초청해 자랑스러운 동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가천대는 올해 행사에 학부와 대학원을 비롯해 가천CEO아카데미, 가천WCP최고위과정, 경영대학원 AMP과정, 외국인유학생 동문들을 포함해 180여명을 초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아ㆍ임종성 국회의원, 강기태 BBC(주)대표, 김한규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최두원 하이비젼시스템 대표, 홍주의 서울시 한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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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욱 총동문회장은 "방문할 때 마다 매번 달라지는 모교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며 "나날이 도약하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우리 동문들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 불굴의 선구자 정신이 '가천DNA'"라며 "우리 동문들이 가천 DNA를 바탕으로 각 계를 리드해 자랑스럽다, 가천대도 10대 사학의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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