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4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과 '최우수CEO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앞줄 오른쪽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4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과 '최우수CEO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앞줄 오른쪽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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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4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최우수CEO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븐일레븐은 국내 최초의 편의점 브랜드로서 가치관 경영에 기반한 업무 혁신 활동을 통한 경쟁력 제고 성과를 인정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 최첨단 IT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초의 핸드페이 스마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선보이며 미래 유통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편의점의 단순 계산 업무를 제로화해 양질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고급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미래 편의점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스마트한 쇼핑 환경 구축이 필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편익 증대와 유통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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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혁신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경영혁신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경영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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