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분화' 발리 여행객, 인천공항 도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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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 갔다가 화산 분화로 발이 묶인 국내 여행객들이 특별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30일 인천공항에 따르면 발리 여행객들은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발리공항에서 출발해 이날 오후 9시2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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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들이 화산 분화로 인도네시아 발리에 갇힌 여행객들을 위해 임시 특별기를 투입했다. 대한항공 특별기는 이날 오전 5시51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전 11시46분 발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발리에 갇힌 국민들의 대피를 위해 긴급임시편 A330 기종을 투입했다. 아시아나항공 긴급임시편은 인천공항에 12월1일 오전 7시30분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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