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평가위, ‘주니어 패션·뷰티·디자인스쿨’ 만장일치"

호남대, 2017 꿈꾸는 공작소 ‘우수 모범사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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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주니어 패션·뷰티·디자인스쿨 창의적 실용아트체험’프로그램이 광주시교육청 2017 고교-대학 연계 진로진학체험교육프로그램 '꿈꾸는 공작소' 운영 평가회에서 우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학과장 김지연)와 산업디자인학과(학과장 강성곤), 뷰티미용학과(학과장 조고미)가 연계해 진행한 창의융합형 실험실습 프로그램 ‘주니어 패션·뷰티·디자인스쿨 창의적 실용아트체험’은 11월 22일 ‘2기 꿈꾸는 공작소’ 운영 평가회에서 우수 모범 과정으로 만장일치로 호평을 받았다.


평가위는 이날 호남대학교의 ‘주니어 패션·뷰티·디자인스쿨 창의적 실용아트체험’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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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회의는 호남대를 비롯해 전남대, 조선대 등 10개 대학에서 '꿈꾸는 공작소' 운영을 책임을 지고 있는 업무담당자와 광주시교육청 정책기획관실 장학사, 광주교육정책연구소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한편, ‘2기 꿈꾸는 공작소’는 10월23일부터 11월17일까지 총 4주간 16차시(주 2회, 4차시)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광주 소재 9개 대학 30개 프로그램이 개설돼 관내 고등학생 688명이 참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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