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센터장/사진=연합뉴스

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센터장/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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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센터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환경재단 15주년 후원의 밤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에서 사회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 센터장은 이날 “오늘 군에서 중요한 작전 회의가 있었다. 늦게 왔는데도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하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센터장은 이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는 게 어렵다는 걸 느꼈다”면서 정책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정부 정책이 옳은 쪽으로 방향을 잡아도 끈기 있게 추진해 나가는 힘이 없다면 정책은 망가지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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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은 환경재단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인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분야별로 시상한다.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455팀 선정해왔다. 올해는 소설가 한강, 가수 이효리, ‘82년생 김지영’을 지은 소설가 조남주, 유시민 작가,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 등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이 센터장의 수상 소식에 “축하드려요~항상 건강챙기시고요~박수를 보냅니다(hans****)” ,“이런분이 대접받는 세상이와야합니다... 제발 중증외상센터 지원 꾸준히 부탁드립니다(yong****)”,“이국종 교수님 축하드리구요 건강하시어요 (nkh1****)”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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