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 아름다운 부부 선행 “가슴이 뭉클”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선행을 공개했다.
18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프리카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라며 “우리가 직접 가서 보고 오니 이 아이들에게 우리의 도움이 직접적인 생사를 오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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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아프리카 난민 아이들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운 부부” “부부 봉사라니 굿” “가슴이 뭉클해여” “하시는 일이 아름답고 존경스럽습니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 도와주는 게 아름다우십니다” “방송 봤는데 가슴이 뭉클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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