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포항 일대 지진으로 피해를 본 가족들에게 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성기조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이 포항시청을 방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0일부터 지진피해민을 대상으로 신규 긴급자금대출, 기존 대출자의 만기연장·원리금 상환유예, 공제가입자 납입유예 등의 금융지원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지원신청은 12월말까지 포항시 소재 새마을금고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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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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