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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홈플러스가 방한용품 기획전에 들어갔다.


홈플러스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털모자, 귀마개부터 핫팩, 단열시트, 온수매트 등까지 월동준비를 위한 방한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홈플러스 자체 패션브랜드 F2F는 오는 29일까지 외출시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는 겨울모자와 장갑, 넥워머, 귀마개 등 방한잡화를 행사가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패션 방울모자 1만5990~1만9990원(종류별) ▲비니모자 9990~1만5990원(종류별) ▲마스크 트래퍼 모자 1만9990원 ▲귀마개 5990원 ▲장갑 3990원부터(종류별) ▲방한 실내화 479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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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용품과 가전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내년 1월까지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단열시트와 문풍지 등 단열용품 17종을 행사가에 선보인다. 해당 제품을 2개 이상 구매시 20% 할인한다.


이른 추위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방가전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전자기장 안전인증(EMF) 인증을 받은 '유파 전자파안심 전기요'를 싱글 3만7900원, 더블 3만9900원 행사가에 판매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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