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히카리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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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전성 기자]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8일 2017년 전국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영광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고시히카리 쌀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친환경농산물품평회는 생산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품질 향상 및 소비확대를 위해(사)전국친환경농업협의회, 농협경제지주, (사)한국유기농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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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영광통합RPC와 41농가가 104ha 전문단지를 조성·계약재배로 생산되고 있고, 종자공급부터 재배·수확·건조까지 일괄시스템으로 직접관리토록하고 있으며, 각종 친환경농자재 지원은 물론 수매 시 가마당(40㎏) 2만원의 장려금을 추가로 지급하여 유기농쌀 재배농가 농가 소득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 결과는 영광군 유기농 쌀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 앞으로 영광쌀의 고품질화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시책을 마련해 품질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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