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월곡2동 지사협 마을 극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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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투게더광산 월곡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월곡2동 지사협’)은 지난 14일 주민센터에서 마을 아동을 초청해 ‘꿈꾸는 시네마’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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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주민이 영화를 함께 보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했다. 월곡2동 지사협은 지난해부터 ‘꿈꾸는 시네마’를 지속하고 있다.


최창인 월곡2동 지사협 위원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세대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일구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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