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대원미디어 "3Q 수익성 악화는 로열티 정산 때문"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대원미디어 대원미디어 close 증권정보 048910 KOSDAQ 현재가 6,930 전일대비 40 등락률 +0.58% 거래량 60,990 전일가 6,89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대원미디어, 닌텐도 스위치2 효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클릭 e종목]"대원미디어, 스위치2 출시 앞두고 저평가 매력 부각" [클릭 e종목]"피크민 유행으로 대원미디어 수혜" 는 13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2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수익성은 악화됐다. 영업이익은 3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5.8% 감소했고 1억1400만원의 당기순손실도 기록했다.
이와 관련해 회사측은 "종속회사 대원씨아이의 디지털 출판 수익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원작 로열티 정산이 3분기에 집중됨에 따라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고 수익성 악화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또한 연결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것은 종속회사 대원방송의 지분법 손실 반영 영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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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실적은 대원미디어 본사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11월 들어 사전예약 판매를 개시한 닌텐도 신규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로 인해 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과거 버전인 닌텐도 위(Wii)의 출시 때보다 다양한 게임 소프트웨어 라인업과 한국어 지원으로 예상을 상회하는 사전예약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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