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현대百, '아임쇼핑 리빙상품 초대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아임쇼핑 리빙상품 초대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현대시티아울렛 가든파이브점 야외행사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획전에는 7개 중소기업의 리빙·주방 상품 등을 선보였다.
자연미방(천연염색침구), 루시(실리콘 주방용품) 제품이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섬마을 사람들의 삼배제품, 닥터서플라이의 카본히터 매트 등 아이디어 상품들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이 행사는 '오프라인기획전 사업'이란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치뤄질 행사에서 중소 우수기업의 방한 및 난방리빙용품 중심의 우수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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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관계자는 "현대백화점과 공동으로 중소기업 오프라인 기획전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를 기획해 지속적으로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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