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롯데하이마트가 13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파트너사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롯데하이마트 김현철 상품본부장 등 임직원 30여명과 115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날 간담회에서 파트너사에 대한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활동 운영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우수 파트너사를 시상했다. 유앤아이트레이딩, 에이치디에스이미징, 국제전자통신 등 10개 파트너사에 꽃다발과 상패를 수여했다. 평가 기준은 스타상품 개발, 롯데하이마트와 자체브랜드(PB) 공동 개발에 대한 기여도, 매출 신장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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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의 파트너사 초청 동반성장간담회는 동반성장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로 2회째다.


김현철 상품본부장은 “롯데하이마트는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자금, 교육, 판매 등 다방면에 걸친 동반성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사업을 이어가는 한편, 파트너사들의 목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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