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으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으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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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첫 정규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으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 지효는 “이제 인기가 일상이지 않냐”라는 진행자 최화정의 질문에 “그래도 항상 감사하다”며 “요즘 날씨가 굉장히 추운데 새벽부터 와주시고 감사하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정규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라이키(Likey)’가 선택된 이유에 대해 “아직 우리 의사가 회사에 1도 반영되지 않지만 언젠가 반영되길 바란다. 하지만 이번 ‘라이키’는 정말 좋았다”며 소속사 JYP에 대한 불만을 재치있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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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은 최근 출연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대한 질문에 “진우라는 남학생 팬이 있었다. 너무 표현을 잘해줘서 반갑고 오히려 고마웠다”며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때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30일 첫 정규앨범인 ‘트와이스타그램’을 발표했다. 타이틀곡인 ‘라이키’는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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