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만나는 가을맞이 임산물 직거래 장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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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한국임업진흥원 공동 주관 ? 임산물 경쟁력 강화위해 개최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017년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청사 앞에서 가을맞이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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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의 회원조합을 활용한 계열화된 생산체계로 단기 임산물 소비시장을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층 공략을 위한 홍보행사로 추진된 이번 직거래 장터는 산림조합 조합원이 생산한 제철 임산물(밤, 대추 등)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추천한 임산물(꽃송이버섯, 목이버섯 등) 및 임업멘토 생산품, 청정숲푸드 인증 상품 등 다양한 제철 임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는 임산물 신제품 및 가공품, 패키지상품 등 소비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임산물 신제품으로 홍보활동을 비롯한 상품 구매력, 만족도 등 소비자 반응 조사를 함께 실시해 향후 임산물 전문매장 입점지원과 상품 구성력 보강으로 우리 임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소비 촉진,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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