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키움증권은 15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글로벌 투자전략’ 설명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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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1부에서 키움증권 유동원 글로벌전략팀장이 ‘글로벌 투자전략:브라질’을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멀티에셋자산운용의 권순성 팀장이 ‘브라질채권 펀드’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5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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