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따뜻한 곳, 학교 구성원 모두 만들어 가길"


윤시석 전남도의원

윤시석 전남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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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시석(민주당, 장성1)이 2017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작년 권고사항을 확인하고 좋은 취지를 가지고 실행하는 만큼 지속성을 갖고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윤시석 의원은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따뜻한 학교 만들기와 학교폭력예방 차원에서 아침에 교문에서 학교장들이 학생들을 맞이해 주길 바란다고 말한바 있다”며“현재도 학교폭력예방 사항을 잘 실천하고 있는지”라고 질의했다.


이에 김종남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구체적 수치는 조사 안됐지만 교장선생님들이 교문에서 맞아주는 학교가 상당히 있고 교통안전과 폭력예방 캠페인까지 실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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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석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칭찬도 하고 잘못된 것은 시정도 하는 게 목적”이라며“권고 사항을 잘 지켜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일선 학교장과 교육장들에게 말했다.


이어“학교폭력예방에도 골든타임이 있고 이는 교권회복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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