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0.15점 차' 유소연 "넘버 1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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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유소연(27ㆍ메디힐ㆍ사진)이 간신히 '넘버 1'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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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65점을 받아 19주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 박성현(24ㆍ8.50점)과는 그러나 0.15점 차, 격차가 더욱 좁혀졌다. 지난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골프장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스윙 3차전' 사임다비말레이시아에서 박성현이 공동 5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유소연은 공동 13위에 그쳤다.


렉시 톰슨(미국) 3위(7.52점), 펑산산(중국)이 4위(7.20점)다. 한국은 전인지(23) 5위(7.15점), 김인경 7위(6.58점) 등 '톱 10'에 4명이 이름을 올렸고, 일찌감치 시즌을 접은 박인비(29ㆍKB금융그룹)는 1계단 내려온 11위(5.40점)다. 김혜선2(20)는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서울경제클래식 생애 첫 우승을 앞세워 95계단이나 치솟은 146위(0.78점)에 안착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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