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특화' SK 뉴스쿨, 올해 졸업식 진행…90% 이상 취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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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졸업생 정원 중 90% 이상 미슐랭 레스토랑 및 특1급 호텔 등에 취업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푸드(FOOD)분야 특화 자립교육 프로그램인 ‘SK 뉴스쿨’이 27일 SK행복나눔재단 사옥에서 1년 간의 전문 이론과 실습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과 올해 졸업식을 진행했다.


SK 뉴스쿨은 푸드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지만 교육을 받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1년간 무료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전문직업교육과정이다. 현업 전문가가 강사와 함께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현장실습을 제공하며 청년들을 전공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겸비한 외식산업 전문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 졸업생들은 정원 중 90% 이상이 미슐랭 레스토랑 및 특1급 호텔 등에 취업 성공했다. SK 뉴스쿨이 올해도 청년 성장 및 자립을 성공리에 지원할 수 있게 된 계기는 ‘스타쥬 프로젝트’를 정규 과목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는 외식산업 전문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한 22개 레스토랑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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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뉴스쿨은 ‘飛정상한끼 : 날아오르다’라는 제목과 함께 특별한 졸업행사로 진행했다. 외식산업에 종사하거나 전공하고 있는 20대 청년들을 초대해 토크쇼, 졸업런치와 테이블 멘토링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업계 종사자와 함께한 토크쇼에서는 20대와 함께 외식문화 발전을 위해 필요한 주제인 ‘셰프와 매니저 파트너십’에 대해 다뤘다.

한편 SK행복나눔재단이 행복에프엔씨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SK 뉴스쿨은 현재 조리학과와 서비스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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