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27일 서울 동대문구 대상그룹 광장에서 열린 2017 사랑나눔 대바자회에서 물품 구매를 마친 한 시민이 장바구니를 옮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원, 종가집, 대상웰라이프, 초록마을, 복음자리 등 대상그룹 식품 브랜드 제품 223개 품목을 정상가보다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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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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