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함께 ‘서해선 홍성~송산(90.01㎞) 복선전철 제5공구 현장’ 건설상황을 시찰했다. 철도공단 및 한국철도공사, 국교위 위원들이 충남 아산시-경기도 평택시 연결 안성천 바지선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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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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