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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티몬이 홈메디컬기업 한국오므론헬스케어와 손잡고 오므론 혈압계 및 네블라이져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티몬은 지난 달 건강가전 관련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가정용 건강 관리기기 품질은 좋아지고 가격은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제품수요도 늘어난 결과라는 분석이다. 혈액질환 관련 우려가 커지면서 혈압계 판매는 전년대비 341%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요 증가에 따라 티몬은 한국오므론헬스케어와 함께 구매고객에게 종합검진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오므론 혈압계와 네블라이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 쿠폰을 증정한다. 이 종합검진은 고가 뇌혈관검사(MRI)가 추가돼 1명당 145만원 상당 검진비가 들어가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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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전자 혈압계는 즉시 할인가를 적용해 5만6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네블라이저는 9만9000원부터 구입 가능하다. 이벤트 당첨자는 11월15일 티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오므론은 전자혈압계·디지털체온계 등 홈 메디컬케어 분야 선두 기업으로 전세계 10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 대표 상품인 전자혈압계는 티몬에서 판매되는 관련 용품 가운데 점유율이 70% 이상으로 인기가 높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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