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광산구청장은 17일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정양자·성천규·윤옥례·조성순 경로당 회장(왼쪽부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17일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정양자·성천규·윤옥례·조성순 경로당 회장(왼쪽부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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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노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17일 평동 용동공원에서 가졌다. 행사는 그라운드 골프와 한궁대회, 기념식, 어르신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기념식에서 영천마을주공10단지아파트경로당(회장 정영자)을 모범경로당상, 성천규 상전경로당회장, 윤옥례 우미아파트경로당회장, 조성순 용산경로당회장에게 모범노인대상을 수여했다.


박하열 대한노인회광산구지회장은 문재인 대통령 표창, 이복근 첨단2동분회장은 광주시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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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구청장은 “모든 어르신들의 화목하고 건강한 삶을 소망한다”며 “보람과 나눔이 가득한 사회참여,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가 되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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