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광주지역)’3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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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정현)은 지난 11일 광주CGI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17년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D프린팅 기술기반 우수 아이디어·제품 발굴 및 스마트가전, ICT기술 등과의 융합형 창작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아이디어제작물과 움직이는 창작물 2개 분야, 개인과 단체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 35개 작품이 출품되어 ‘장식 및 소리모음 기능을 갖는 Ear Cuff’(아이디어제작물 개인, 조중하), ‘다쓰리’(아이디제작물 단체, 얼음땡팀), ‘레고처럼 조립하는 스마트 실내정원’(움직이는 창작물 단체, 도담도담팀)의 3개 작품이 진흥원장상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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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3개 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부상과 함께 앞으로 개최될 전국대회 본선진출 기회가 주어져 다른 지역의 우승자들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두고 겨룰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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