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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휘두른 남성 A씨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범행 동기가 밝혀지자 누리꾼들 사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3일 남성 A씨는 충남 천안에서 말싸움을 벌이던 상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A씨는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B씨의 허벅지에 자상을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평소에도 서로 감정이 좋지 않았는데 사건 당시에도 인사를 안 받아준 것을 이유로 다투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B씨는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탐방 중이던 지역 정치인과 식당에서 모임을 하던 도중 잠시 식당 밖으로 나갔다가 피해를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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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eec****“이제는 인사 안해도 찔려죽겠네”, royk****“인사 받아줬어도 찔렀을 지도. 흉기 갖고다녔다잖아”, woos****“사회가 점점 흉악범들로 넘치는구나”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경찰은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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