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행복난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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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난민'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시청자들이 호평을 내놓고 있다.

8일 첫방송된 tvN '행복난민'에서는 행복지수 1위 나라인 덴마크를 조명했다.


‘행복난민’은 대표적인 유럽의 복지국가 덴마크의 행복 비밀을 알아보는 복지탐구 리얼리티다. 실제 덴마크를 직접 방문해 국민들의 생활을 살펴보고 각계각층의 소중한 의견을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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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장강명, 박재민이 덴마크 노동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다양하게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기획의도가 좋은데 덴마크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인 정서적 안정과 평온을 최고로 여기는 휘게문화도 같이 알려주길 바람", "재미있어요! 복지국가의 모든 면을 균형있게 보여주려고 한 노력이 보였어요", "여러 개의 화두를 던지는 프로그램이네요", "예능+다큐 느낌 재밌더라", "덴마크 부럽기도 하고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굉장히 유익한 프로그램이네요", 앞으로 기대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명암을 다 보여주고 있어서 매우 유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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