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안내서' 손연재, 귀요미 인형과 찰칵…'주먹만한 인형 얼굴'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귀요미는 뭐지#southcap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속 손연재는 인형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귀여운 뱅 앞머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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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SBS 예능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 친구들과 댄스를 즐기기도 하며, 24살 손연재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내 방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과 방을 바꾸어 5일간 생활을 하면서 그 나라가 가진 테마를 느끼고, 그들의 철학과 생활 모습을 엿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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