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내방안내서'

사진=SBS '내방안내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내 방안내서' 손연재가 '음주'에 대한 자신을 생각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에서는 손연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해외에선 술을 마음껏 즐기며 청춘의 자유분방함을 과시했다.

AD

이런 가운데 손연재는 "제가 지금 미성년자를 벗어난 지 4년이 넘었는데, 한국에서는 술 마시기가 좀 눈치 보이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손연재는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과 댄스를 즐기기도 하며, 24살 손연재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