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안내서' 손연재 "미성년자 벗어난 지 4년…술 마시기 좀 눈치"
'내 방안내서' 손연재가 '음주'에 대한 자신을 생각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에서는 손연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연재는 해외에선 술을 마음껏 즐기며 청춘의 자유분방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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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손연재는 "제가 지금 미성년자를 벗어난 지 4년이 넘었는데, 한국에서는 술 마시기가 좀 눈치 보이더라"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손연재는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과 댄스를 즐기기도 하며, 24살 손연재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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