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고3 시절 100kg…계단 오르기도 힘들어” 다이어트 경험 고백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과거 다이어트 경험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KBS2 ‘1%의 우정’에서는 ‘1박2일’의 역사천재 김종민과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만났다.
김종민은 설민석을 자신의 삶에 초대하겠다며 PC방으로 초대했고, 설민석은 “과거 스타크래프트를 했었다. 홍진호 선수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 친분이 있던 홍진호와의 영상 통화를 주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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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은 김종민을 초대하기 위해 남한산성으로 향했다.
이후 설민석은 “고3 시절 100kg 였다. 계단 오르기도 힘들었다”며 이후 “스무살 때 3개월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이후부터 ‘28년 째 금주’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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