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도소방본부는 ‘제17회 전국 불조심 어린이마당’에서 전남 장성 사창초등학교 5학년 3반이 우수상(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 지난 1997년부터 ‘안전의식은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몸에 베이도록 해야한다.’ 취지로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관해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사전 안전교재로 약 두 달간 자율적으로 학습한 후 지난 7일 전국에서 실시된 예선을 거쳐 각 시?도 대표로 선정된 18개 초등학교에서 20일 5학년 429명이 참여해 화재예방과, 소화분야, 인명구조와 구급분야, 생활안전분야 등 소방안전상식에 대한 25문항의 문제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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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전남소방본부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 스스로 학습을 통해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 안전지킴이 양성을 위해 다양한 소방안전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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