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욱의 굿모닝'에 출연한 성우 배한성, 내 건강 비결은 "약알칼리수를 꾸준히 마시는 것"
국민성우 배한성이 27일 방송된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에서 51년간 성우 생활을 이어올 수 있는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성우 배한성은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시절 목소리를 그대로 유지하며,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비결로 ‘좋은 물’을 꼽았다. 직업상 물을 항상 곁에 두어야 한다는 배한성은 건강상의 이유로 5년 전부터 본인에게 딱 맞는 물을 찾아 다닌 끝에 ‘전해약알칼리수’를 약 3년간 꾸준히 마셔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에서는 전해약알칼리수를 생성해주는 정수기를 사용하며, 외출 시에는 전해약알칼리음료수를 꼭 챙겨 다니며, 수시로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보여진 정수기는 ‘한우물정수기’로, 특허 받은 ‘전기분해 정수방식’을 통해 pH 7.4~8.5의 약알칼리성 물을 생성해주는 전해약알칼리 정수기이다.
특히, 한우물의 ‘전해약알칼리수’는 미네랄이 풍부하며, 이중 전기분해 과정을 통해 일반 물보다 입자의 크기가 약 2배 이상 작은 70Hz 전후의 클러스터로 구성되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체내 활성 산소를 신속하게 억제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물맛에 예민하다는 배한성은 “성우는 목소리가 생명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보다도 목소리 건강관리에 신경을 쓴다”며, “때문에 담배를 배우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 시간에 나는 항상 물을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직업 특성 상 이왕이면 내 몸에 맞는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전해약알칼리수를 마시고 있다”며, “3년간 꾸준히 전해약알칼리수를 마셔오면서 몸의 부종 및 안색이 맑아지는 등 몸이 건강해지는 효과를 체험해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성우 배한성이 건강비결로 꼽은 한우물 전해약알칼리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시음신청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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