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연유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U라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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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배스킨라빈스가 연유를 넣어 더욱 고소하고 달콤한 ‘U라떼’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밤, 옥수수, 자색 고구마를 이용한 ‘마론마론 블라스트’, ‘옥수수콘 블라스트’, ‘보라보라 블라스트’ 3종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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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선보이는 ‘U라떼’는 카페 브리즈의 원두로 만든 에스프레소와 신선한 우유, 달콤한 연유를 넣어 만들어 기존 카페라떼 보다 더욱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카페 브리즈는 배스킨라빈스 고유의 커피 브랜드로 풍부한 견과류와 바닐라 향미, 초콜릿 같은 달콤한 후미가 특징이다. 가격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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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마론 블라스트’는 배스킨라빈스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마론(밤) 소스가 더해져 밤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노란빛의 ‘옥수수콘 블라스트’와 잘 익은 자색 고구마의 맛을 담은 ‘보라보라 고구마 블라스트’도 함께 출시한다. 가격은 4000원.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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