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이자녹스 압솔뤼 트루 셀' 4종 홈쇼핑 출시
전 라인 걸쳐 500만개 식물 세포 담은 리얼 셀 안티에이징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은 20일 롯데홈쇼핑에서 식물 세포의 에너지를 오롯이 담은 ‘이자녹스 압솔뤼 트루 셀’ 4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자녹스 압솔뤼 트루 셀은 전 라인에 걸쳐 총 500만개의 식물 세포의 생명력과 에너지를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토너, 에센스, 에멀전, 크림 4종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에는 LG생활건강의 식물세포과학 연구가 집약된 이 라인은 식물 세포의 원형 그대로 핵심만 추출하는 특허 기술(EP 1485064 B1)이 적용됐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샤프란과 연꽃의 식물 세포 즉, 리얼 셀을 함유해 전 라인에 걸쳐 총 500만개의 리얼 셀의 영양을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제품 ‘압솔뤼 트루 셀 리페어 에센스’는 생명력 가득한 샤프란 셀과 오메가-6 지방산, 동백오일을 콜라겐 캡슐로 한 번에 감싸는 셀-캡쳐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3만원.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
AD
이자녹스 담당자는 “LG생활건강 식물세포 화장품의 1등 브랜드로서 그간의 제품을 뛰어넘는 기술력과 경험이 집약된, 안티에이징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자녹스 압솔뤼 트루 셀 4종은 20일 오전 11시35분부터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