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첫 패션의류 PB…론칭방송 앞두고 팝업스토어

12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라씨엔토’ 매장에서 현대홈쇼핑의 최현우 쇼호스트(좌)와 이여주 쇼호스트(우)가 가을·겨울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12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라씨엔토’ 매장에서 현대홈쇼핑의 최현우 쇼호스트(좌)와 이여주 쇼호스트(우)가 가을·겨울 신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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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첫 패션의류 자체브랜드(PB) '라씨엔토' 론칭방송을 앞두고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4층 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라씨엔토'는 합성섬유 혼방 없이 캐시미어, 울, 밍크 등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된 브랜드다. 매장에서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인 ‘캐시미어 100% 케이블 니트(12만9000원)’, ‘홀가먼트 울니트(11만9000원)’, ‘코펜하겐 풀스킨 밍크머플러(24만9000원)', '크링클 양가죽코트(49만9000원),‘캐시미어 100% 핸드메이드 코트(59만 9000원)’등 20여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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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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