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2도 화상, “힘들어도 가수가 된 것 후회해본 적 없다” 과거 발언 ‘재조명’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도중 사고로 2도 화상을 당했다. 이와 함께 과거 기섭의 발언또한 재조명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매체에 따르면 유키스 기섭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연막제품을 소품으로 사용하다가 폭발사고를 당했으며, 몸에 2도 화상과 함께 수십 개의 파편이 박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섭은 인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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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키스 기섭은 과거 힘든일이 있어도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적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기섭은 유키스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가수가 된 것을 한번도 후회해 본 적은 없다”라며 “그럴수록 ‘끝까지 한번 해보자’란 생각을 더 갖게 되는 것 같다”라고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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