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3일 12시29분경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5.6의 인공지진은 북한의 제6차 핵실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AD

합참은 인공지진 감지 직후 전군에 대북 감시ㆍ경계태세 격상 지시를 하달했으며, 한미 공조 하에 다양한 대응방안 시행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