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자산관리, 19억 규모 직원 횡령 혐의 발생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2:42 기준 는 직원 박모씨에 의한 19억5000만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63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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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신천개발과 함께 박씨를 상대로 고소한 상태며, 형사 조사의 진행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향후 추가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지체 없이 관련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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