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힘이 되는 법률이야기'…부천시, 내달 9일부터 법률특강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도 부천시는 '시민에게 힘이 되는 법률이야기' 특강을 다음달 9일부터 총 6회 과정으로 부천시청 1층 판타스틱 큐브에서 진행한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과 함께 마련한 특강은 부천지원 소속 부장판사 6명이 강사로 나선다. 어렵고 멀게 느끼는 법률용어를 비롯해 법체계와 절차 등을 생활 속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시민들이 조심해야 할 형사재판', '주택임대차 보호법과 상가권리금 보호' 등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지식으로 꾸몄다. 특강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된다.
특강은 9월 5일부터 11월 21일까지 격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0분 동안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earning.bu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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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신청은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32-625-8472)로 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와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오는 29일 업무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강좌운영 등 공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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