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MW챔피언십 우승자 알렉스 노렌

올해 BMW챔피언십 우승자 알렉스 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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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유러피언(EPGA)투어 BMW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이 2019년부터 9월에 열린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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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9일(한국시간) "빅 매치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매년 8월에 치러졌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이 2019년부터 5월로 바꾼 게 출발점이다. 키스 펠리 EPGA투어 최고 경영자는 "일정에 변화가 생기면서 BMW챔피언십은 더 좋은 시기에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럽의 메이저'다. 바로 안병훈(26ㆍCJ대한통운)이 2015년 무려 6타 차 대승(21언더파 267타)을 일궈내 유럽은 물론 PGA투어에서도 대접을 받는 월드스타로 성장한 무대다. 올해부터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특급매치 8개를 묶은 '롤렉스 시리즈 1차전'으로 열리고 있고, 알렉스 노렌(스웨덴)이 최종일 10언더파를 몰아쳐 2타 차 역전우승(11언더파 277타)을 완성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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