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0,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468,819 전일가 20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회장이 방준혁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9,6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3.22% 거래량 246,576 전일가 51,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의장에 이어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는 두 번째로 상장주식 갑부 10위권에 진입했다.


30일 재벌닷컴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정진 회장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3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모바일 일본서 통했다…PC·콘솔도 흥행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가 지난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서 보유 상장 주식 가치가 2조4876억원으로 늘어 단숨에 10위를 차지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36.2%를 보유하고 있다. 서 회장은 비상장사인 셀트리온홀딩스 지분 93.9%를 갖고 셀트리온그룹을 지배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상장 첫날 공모가(4만1000원)보다 22.7% 오른 5만300원에 장을 마쳤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6조8754억원으로 셀트리온(13조3148억원)에 이어 코스닥 시총 순위 2위를 차지했다.

두 회사 모두 서 회장이 세운 기업이다. 서 회장은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했으나 회사 부도로 한때 실업자 신세가 되기도 했다. 이후 셀트리온을 설립해 샐러리맨 신화를 이뤘다.


역시 자수성가형 사업가인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은 지난 5월 넷마블게임즈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먼저 상장주식 갑부 대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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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의장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는 현재 3조225억원으로 6위다. 이재현 CJ그룹 회장(2조6022억원)이나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2조4919억원)보다도 많다.

방 의장은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했다가 사업에 뛰어들었고, 2000년 넷마블을 설립했다. 방 의장은 넷마블 지분 24.5%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25.9% 늘어난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칩톡]'골칫거리' 낸드의 부활…삼성·SK, 체질 개선 '진검승부' 李대통령 "과도한 요구" 노노갈등 확산…삼전 노조 "LG 이야기" vs LG유플 "사과"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회장(17조9552억원)이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7조8530억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그룹 회장(7조4652억원), 정몽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현대차, 업계 최초 '가족 합산' 멤버십 도입… 최대 8명 공유 그룹 회장(4조8460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4조3997억원) 등은 모두 재벌 2∼3세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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