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코스닥지수가 외국인·기관의 매도로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8포인트(0.57%) 내린 662.7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포인트(0.30%) 내린 664.47로 출발했다.

이 시각 개인은 45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억원, 126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AD

업종별로 종이·목재(0.07%), 오락·문화(0.00%)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 중이다. 그 중에서 제약(-1.28%), 반도체(-1.14%), 비금속(-0.98%), 기계·장비(-0.93%) 등의 순으로 하락 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이날 상장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3 15:30 기준 (12.94%)의 상승률이 돋보이는 가운데 코미팜 코미팜 close 증권정보 041960 KOSDAQ 현재가 9,720 전일대비 210 등락률 -2.11% 거래량 206,671 전일가 9,93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코미팜, 49억 규모 정부조달물자 공급 계약 체결 코미팜, 49억원 규모 동물용 백신 정부조달 계약 (0.96%), 컴투스 컴투스 close 증권정보 078340 KOSDAQ 현재가 32,7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09% 거래량 56,895 전일가 33,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0.79%),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3 15:30 기준 관련기사 넷마블 방치형 통했다…'스톤에이지 키우기' 글로벌 매출 성장 4위 컴투스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애니메 재팬서 팬 접점 넓힌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본선 14일 오사카서 개최 (0.65%) 순으로 상승세다. 반면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0,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468,819 전일가 20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2.87%), 원익IPS 원익IPS close 증권정보 240810 KOSDAQ 현재가 117,100 전일대비 3,700 등락률 -3.06% 거래량 495,817 전일가 120,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600 가나…코스닥도 상승세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2.05%), 메디톡스 메디톡스 close 증권정보 086900 KOSDAQ 현재가 105,5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2.85% 거래량 30,718 전일가 108,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2종 유럽 MDR CE 인증 획득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메디톡스, 식약처 개별인정형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출시 (-1.74%), 휴젤 휴젤 close 증권정보 145020 KOSDAQ 현재가 252,5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3.99% 거래량 53,478 전일가 263,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휴젤, 인니 톡신 시장 공략 잰걸음…'레티보' 교육 진행 휴젤, 글로벌 의료진 대상 실습형 세미나 'AES 2026' 개최 휴젤, 中 의료미용 핵심 도시 순회…베이징서 첫 지역 심포지엄 (-1.21%) 등은 하락세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