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구청장,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 재임 시 공무직 직원 처우 개선에 힘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17일 구청장실에서 전국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무직지부(지부장 이우건)로부터 감사패와 노조원 1300여 명의 사진으로 제작된 기념액자를 전달받았다.


문 구청장은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1년 동안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공무직 직원들 전문화를 위해 기능장려수당을 신설, 육아휴직 대상을 확대했다.

또 외부현장 근무가 많은 특성을 감안해 위험수당 지급대상을 확대하는 등 공무직 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힘썼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전국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무직지부로부터 감사패와 기념액자를 받았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전국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무직지부로부터 감사패와 기념액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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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건 지부장은 ‘문 구청장이 소외되기 쉬운 공무직 직원들의 후생복지 향상과 근무여건 개선에 힘써준 것’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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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석진 구청장은 “지역 발전의 근간이 된 공무직 직원들의 일터가 더욱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내부 직원이 만족해야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문턱 없는 소통으로 더욱 화목하고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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