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장마패션 아이템 선봬

[포토]장마패션으로 핸드메이드 우산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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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우산, 우비, 장화 등 '장마패션' 아이템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태리 수제 고급우산 '파소티'는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수제 우산 브랜드로 우산 이외에도 파라솔(양산), 케인(지팡이), 슈혼(구둣주걱)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수제 우산의 장인이 3대째 걸쳐 전통에 입각한 수작업 공정을 고집, 소량으로 생산되는 희소성으로 사우디 왕실을 비롯한 유명 해외 연예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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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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