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과 엘지에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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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IT기기 생산을 기업들에 요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밴드 비틀즈로 분장한 활동가들은 비틀즈의 노래처럼 오래 가는 스마트폰을 요구하며 과도하게 잦은 제품 출시와 수리가 어렵게 만들어진 제품 설계가 자원 낭비를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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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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