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대북 송전 관련주들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세명전기 세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510 KOSDAQ 현재가 13,710 전일대비 480 등락률 -3.38% 거래량 711,523 전일가 14,19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ㆍ미 조선업 협력 본격화…‘MASGA’ 수혜로 국내 조선주 중장기 모멘텀 강화 [특징주]세명전기·제룡산업 등 전력설비 관련주 상한가↑ [특징주]세명전기, 美 트럼프 김정은과 직접 대화 검토에 강세 7.10%,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4.36%, 광명전기 광명전기 close 증권정보 017040 KOSPI 현재가 9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3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특징주]엔비디아 호실적에 韓전선·전력설비 관련주↑ 거래소, 광명전기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1.62%씩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 이제 그 첫발을 떼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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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동결 후 북핵의 완전한 폐기로 이어지는 2단계 해법에 대해 미국의 공개적 지지를 이끌어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후 공동 언론발표에서 "한미 정상은 제재와 대화를 활용한 단계적·포괄적 접근을 바탕으로 북핵의 근원적 해결에 뜻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이 주도권을 갖고 북핵 문제 해결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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